2014년 7월 29일 소중한교회 김기동 목사의 3분 메세지입니다.

작은 것에서 시작해서 큰 일로 걷잘을 수 없이 번질 때가 있습니다.

예배의 자리, 은혜의 자리에 가야 하는데, 급한 일이 생겨서 또 내 주관에 좋은 데로 갈 때도 있습니다.

출애굽당시 많은 이적과 징표에도 바로왕은 고집을 부리며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주지 않았고, 성경은 바로가 완악했다고 표현합니다.

우리의 삶은 완악한 삶이 아닌가? 돌아봐야 합니다.
내 고집대로 살고 있지는 않은가? 돌아봐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두 손을 들고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것을 이번 한 주간도 깨달으시고 그 인도대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내 생각과 기도에 하나님을 더하시는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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