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공을 던져줬다.
하늘 높이..

하늘 높이..

하늘 높이 올려진 공이 무엇이 대단하다고

저런 표정들로 떨어지는 공을 기다린다

그렇게 기다려 받은 공을 내게로 가져오면
난 그 공을 다시 아이들을 향해 던진다

..그래
누구의 소유도 아닌 기쁨

이렇게 나누어지는구나..

사진/글 : 이요셉
음악 : 박수영
구성 : 김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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