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러 가는 날은 날씨가 항상 왜 그럴까요? 집 근처에서 인터뷰하였던 구동환님 인터뷰를 제외하고는 매번 날씨가 좋지 않네요. 이 날도 저희가 집을 나서니 하늘에 먹구름이 드리워지며 얼마 지나지 않아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신사동에 도착 후 비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전거를 타고 나오신 정보람, 양윤희 커플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저희는 자전거가 없었지만 맛난 음식들을 기대하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신나게 한강까지 달렸습니다. 다행히 뛰는 동안 비가 그쳐 한강 앞 잔디밭에서 돗자리를 깔고 뒹굴 수 있었지요. 준비해 온 음식들을 맛나게 먹고 인터뷰를 진행하였는데요, 날씨 덕에 사람이 많지 않아 오히려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아, 인터뷰 배경이 지금까지의 배경들 중 가장 아름다웠던 것 같아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mosaicist.net/xe/6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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