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번 인터뷰의 주인공, 김문형 유승은 부부의 가정에 새 생명이 태어났습니다! 아기의 모습이 너무 궁금하여 병원으로 한달음에 달려갔고 다행히 아직 퇴원 전이었습니다. 아기와 한 몸이었다가 첫 출산을 경험한 산모의 심정과 아름다운 새 생명 '하섬'이의 모습을 담아왔습니다. 텍스트는 길게 적지 않을께요. 여러분 축하의 메시지들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mosaicist.net/xe/3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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