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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사람들에게 물을 줄 수 없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고통을 받고 있는 북극곰을 구할 수도 없습니다.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 글을 가르쳐 줄 수없습니다.
지금 당장 뭔가 변할 수 있다고 자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바꿀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다른 사람들의 창작물을 올바르게 공유하는 방법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지식과 정보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서
가능성과 기회가 모두에게 열려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창작물과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기쁜 마음으로 나눠주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공유된 창작물은 또 다른 창작물로 다시 태어나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창작물을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