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미래를, 어떠한 길을 선택하여 어떻게 갈지를 결정하기에는 많은 고민과 선택이 뒤따르게 마련입니다. 그 길은 대학에서도 찾지 못하고, 취직을 하여도 물음표가 붙기도 합니다. 누구는 꿈은 높은데 현실이 시궁창이라고 하고, 누구는 '청산녹수'처럼 늙기도 '절로절로'이길 바랍니다.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 중, 당찬 기운이 눈빛에 생생한 두 친구를 인천에서 만났습니다. 중학생때부터 ‘음악’이라는 길을 선택한 친구들. 음악이 너무나도 좋은 이들에게는 굳이 “왜?“ 라는 질문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전체 인터뷰 : mosaicist.net/xe/13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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