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과정 44기 최형우라고 합니다. 안녕하셔요.
포트폴리오 과정에서 영화 '이터널 선샤인'
에 대한 오프닝 타이틀 시퀀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저는 제가 사랑했던 사람들. 제 주변 사람들의 모습들이
필름처럼 지나갔습니다.
그러면서 좋았던 기억 안좋았던 기억들이 떠 올랐습니다.

이 모든 기억들에 의해서 지금의 제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영화에서도 이 두 주인공이 마지막에 모든 사실들을 알게 되고, 복잡한 감정을 체험하게 되지만 결국은 다시 만나게 됩니다.

옛날 기억들을 알고 나서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뭔가 새롭게 한단계 더 성숙한 모습처럼 보였습니다.

이것처럼 사람과 사람과의 인간관계. 성숙에 대해서 간단한 기본도형으로 표현하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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