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씨에서 주최하는 앙트데이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MBC 박상권 기자님의 진행으로 변대규 휴맥스 대표님과 이휘성 한국IBM 대표님을 모시고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과 창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변 대표님께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만들 게 아니라 시장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하신 말씀이 와닿네요. 그리고 함께 잘 일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제시해 주신 '리더로서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가치와 비전을 제시하는 것'. 비렉트는 아직 갈 길이 머네요, 쿨럭.

두 대표님뿐만 아니라 이음의 박희은 대표, 업스타트 이지섭 대표 등 이미 창업을 했거나 준비하고 있는 다른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창업에 대한 열정을 재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다들 눈빛이 예사롭지 않죠?

이 날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오이씨 블로그 goo.gl/yrnec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앙트데이
오이씨
oecenter.org

Loading more stuff…

Hmm…it looks like things are taking a while to load. Try again?

Loading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