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셜섹터 manpower의 취약 상황
소셜섹터는 부족한 자원을 가지고 기관의 비젼과 목표를 달셩해야 한다. 부족한 자원을 보완할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이 manpower인데, 그간 인력 운영 시스템 없이 문화와 가치지향성만으로 지탱되어 온 소셜섹터 조직들의 조직운영과 인력관리에 대한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

2. 세대간의 간극 발생

현 시점에서 소셜섹터가 피해갈 수 없는 과제가 사회 혁신의 주체로서 청년을 성장시켜야 한다는 점인데, 오히려 소셜섹터에서 세대 갈등이 더 크게 발생하고 있다. 소셜섹터 조직의 약점이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대를 만나 제대로 드러난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목표

- 세대별로 단절된 소통 방식을 연결할 방법을 모색한다: 기성세대와 20대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가이드를 마련하고, 당사자들의 목소리가 직접적으로 전달되는 자리를 마련.
- 소셜섹터에 요구되는 리더십과 역량의 기준을 마련하는 방법에 대한 논의
- 마련된 기준을 통해 차세대 리더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방법이 대한 논의
- 소셜섹터의 “인재관”을 다른 세대들이 모여 함께 명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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