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lley(Director of "Korean Highschool")를 알게 된 것은 그녀가 만든 짧은 영상 한 편 때문이었다. “Korean High School”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 18분 남짓의 영상에는 푸른 눈의 Kelley가 바라본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의 일상이 담겨 있다. 처음엔 영상이 신기했다. 피부는 하얗고 금발머리인데다 영어가 자연스러운 한 여자가 자기 소개를 하더니 그녀의 시선에서 바라본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의 모습이 등장한다. 김정일 말고는 사람들이 아는 바가 없는 “Korea”에 살아서 그런지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외국인의 시선은 늘 큰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래서 그녀가 바라본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했다.

전체 이야기 : mosaicist.net/xe/17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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