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 4기 박제성입니다.

2008년 새해부터는 우리나라 경제가 좋아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경제하면 아무래도 돈이 연상되어 소재를 돈으로 선택했고,
현재 통용되는 화폐중 가장 고액권인 만원권을 사용하여 경제활성의 희망을 담았습니다.

부족하지만 작품에 대한 기사도 실렸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봐주셔요. 감사합니다.

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8011014090179157

Loading more stuff…

Hmm…it looks like things are taking a while to load. Try again?

Loading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