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철학, 음식, 일상에 대한 아티스트 토크 및 퍼포먼스
by the memelab (Mirae Rosner & Jesse Scott)

이번 토크와 퍼포먼스에서 이미지, 사운드, 댄스, 음식을 활용해 더 미미랩이 최근에 진행하고 있는 작업의 일부를 참여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더 미미랩(the memelab)’은 사회적인 상황을 통해 철학과 일상에 대하여 연구하며, 특히 음식과 먹는 행위를 중점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질 들뢰즈와 펠릭스 가타리가 에서 언급한 ‘리좀(뿌리줄기)’에 대한 개념을 작업의 주요한 영감으로 삼고 있습니다. 더 미미랩은 그 동안 지하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수평적으로 성장하는 연근, 대나무, 생강 등과 같은 리좀 식물을 함께 요리하고 먹으면서 ‘당신이 먹고있는 것이 당신이다’라는 말을 탐구하기 위한 재미있는 시도를 지속해왔습니다다. 궁극적으로 이론이 ‘현실’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 ‘더 미미랩’은 뉴미디어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인 ‘제스 스콧(Jesse Scott)’과 소매틱 및 통합 무용과 신체의 움직임을 탐구해 온 ‘미래 로스너(Mirae Rosner)’로 구성되었습니다. ‘더 미미랩’은 우리의 일상 행동에 내재된 가능성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모을 수 있는 통합적인 연구와 전략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Take Me As We Are: an artist talk about philosophy, food, and everyday life

Lecture-Demonstration Performance by the memelab (Mirae Rosner & Jesse Scott)

We are researching philosophy and everyday life through social situations, especially those that revolve around food & eating. One of our major inspirations is the work of Gilles Deleuze and Felix Guattari, two philosophers who popularized the idea of the rhizome (A Thousand Plateaus, 1980).

A rhizome plant, such as lotus, bamboo, and ginger, grows horizontally and forms an underground network. What emerges is an interconnected population of individuals. Deleuze & Guattari use the rhizome as a central metaphor to analyze and describe non-hierarchical ways of being.

We have been spending time cooking and eating rhizomes, in a playful attempt to explore the common saying ‘you are what you eat’. Ultimately, we are exploring how ideas manifest in the ‘real world’.

In this lecture demonstration performance, we will communicate some of our latest research with the aid of imagery, sound, dance, and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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