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9일 NADA Fest2012의 홍보용 영상 촬영을 위해 첫 미팅이후,
친해질 시간도 없이 그 다음 곧 바로 촬영을하게 되었다. 장소 테스트를 위해,
잠시 카메라로 훑고 있을때 희관군이 피아노를 치며 몸을 푸는 장면
다행이 카메라에 담아놓았었다. 올린다 올린다 생각만하고 이제서야
꺼내들게된 영상. 희관군 탑밴드 우승하길 바래.

Film by Kyungmin Kim
Thanks to Keywon Chung
카메라를 빌려주신 정기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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