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편에서도 역시나 한목소리로 '일념'과 '반조'에 대해서 남기신 글들을 소개드리고 있는데,
'고양이가 쥐 잡듯이 닭이 알 품듯이 간절히 공부하라'고 당부하시는 경허선사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강의가 많이 길어졌지만 뒷부분에서는 경허선사의 제자들인 수월, 혜월, 만공, 한암 선사의 글을
하나씩 소개 드리는 자리도 마련하였습니다.

경허선사 열반 100주년을 맞이하여 모두 선사의 바램과 같이 씩씩한 공부자로서 이 길을 가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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