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편에서는 '원정'과 '원목'을 다루고 있습니다.

선생은 ‘원정’을 통해서 ‘정치라는 것은 올바르지 못한 것을 바로잡는 것이며, 백성들이 골고루 잘 살도록 해주는 것’임을 명확히 함으로써, 정치의 본질은 정의로움과 공정함에 있음을 밝혔습니다.

또, '원목'을 통해서는 지도자의 원상, 즉 지도자의 참된 모습이 어떠한 것인가를 밝혀 주고 계십니다.
지도자는 오로지 백성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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