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고촌(高村) 보름산 자락에 자리 잡은 지역문화공간인 보름산 미술관에서 진행된 어쿠스틱 밴드 달콤한 소금과의 오붓한 오프더레코드. 주루룩 비가 흘러 내리는 가운데, 마음씨 좋은 관장님 부부 덕분에 그 어떤 촬영보다 편안하고 아늑하게 진행되었던 가슴 따듯한 오프더레코드 였습니다. 소금이 달콤하게 느껴질 만큼 달콤한 소금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이번 작업은 가을비의 쓸쓸함과 애잔한 음악이 조화를 이루어 우리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가슴 포근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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