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뿐만 아니라 형식을 탐색하는 이들이 디자이너다. 그들에게 형식은 곧 메세지와 동일화 된다. 굳이 의미를 불어넣지 않아도 존재 자체만으로도 말할 수 있는 형식, 그것이 디자인이다. 가장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미디어라고 할 수 있는 글자의 형식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줄 수 있을까? 이 시대에 다시 창의적 미디어로 각광받고 있는 타이포그래피에 대해, 3명의 디자이너들이 이야기를 풀어간다
Hmm…it looks like things are taking a while to load. Try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