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 지후선배의 명대사가 떠오른다. 그런데 정말 R 1200 GS의 오너들끼리 하는 농담이란다. 얘만 있으면 호주의 아웃백도, 시베리아의 툰드라도 갈 수 있단다. 첫 출시 후 지난 33년 간 파리-다카르 랠리에서 총 6번이나 우승을 하고, 이완 맥그리거가 주연한 두 편의 다큐멘터리를 통해 전 세계 20개국을 쏘다닌 전적을 보니 섣불리 농담이라 치부할 수도 없겠다.

어디든 갈 수 있어, 너만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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