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명 | 이랑
팀원 | "연출- 강윤선,각본- 조준호,촬영- 강성민,편집- 강윤선,음악- 강윤선,cg- 송지혁"
장르 | 극영화
키워드 |
등록일 | 2006.11.06

기획의도 |

"많은 매체들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실제로 그 매체들을 통해서 대부분의 정보를 얻어가면서 살고 있다. 그러나 그 매체들, 특히 언론의 말이 항상 옳은 것일까?언제나 사람들에게 진실된 것만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전달해주어야 할 의무가 있는 언론이지만 그 자체가 항상 진실된 것만을 말하지는 않고 있는 것이 요즘의 실상이다. 예를 들면 언론의 왜곡된 기사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언론플레이 같은 것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 청소년들은 그런 부분에 있어 둔감한 것 또한 사실이다. 그래서 청소년들에게 언론에 있어서 진실되지 않은 부분도 있다는 것을 주지시킴과 동시에 그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말해주고 싶어서 이 영상물을 제작하기에 이르렀다. "

작품소개 |

"한 평범한 소녀가 강간을 당한 데서부터 시작해서 위축된 소녀를 거짓된 얼굴로 속여 자신의 특종을 잡는데 이용한 기자, 그리고 그 기자가 쓴 왜곡된 기사에 의해서 영락없이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소녀의 자살까지. 언론플레이라고 하는 것이 어떤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는 것을 소녀의 자살을 통해 보여줌으로서 조금 더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경계심을 유발시키고자 했다. 또한 마지막 엔딩씬을 통해서 주제의 의미와 함께 언론플레이의 일시성 또한 말해보고자 했으나,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언론플레이를 간과하지 못한 주변의 시선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는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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