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his single album 'Click Me' in 2011, he has been working with Dynamic Duo, Primary, Simon.D and other famous artists. Zion.T also showed his talent as a producer through Infinite H.
Primary's 'See Through' is still being loved, and Zion.T and Gaeko got together once again. [Babay] is a sequel of 'See Through', which has Zion.T's amazing vocal and Gaeko's rap, along with Primary's arrangement of the song. We will be able to see the amazing works done by these men onc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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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年シングルアルバム[Click Me]の発表以来、ダイナミックデュオ、プライマリー、サイモン・ディなど、韓国の大­衆音楽界の有名な先輩アーティストたちとの作業はもちろん、最近インフィニットHを通­じてプロデューシング能力まで見せながら、新人というにはあまりにも大きな歩みを見せ­ているZion.T.
2011年4月リリースから現在まで愛されているプライマリーの 「シースルー」で、幻想的な呼吸を見せたジャイアンティーとゲコの二人が再び団結した­。「シースルー」の続編とも言える[Babay]は、ジャイアンティーの感覚的なボー­カルとゲコの柔軟なラップ、そしてプライマリーの編曲が加わって1年の間さらに固くな­った三人の呼吸をもう一度見ることができる。

2011년 싱글앨범 'Click Me' 발표 이후 다이나믹듀오, 프라이머리, 사이먼디 등 한국 대중음악씬의 내로라하는 선배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은 물론 최근 인피니트H를 통해 프로듀싱 능력까지 보여주며, 신인이라 하기에는 너무나 큰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Zion.T.
2011년 4월 발매 후 지금까지도 사랑 받는 곡인 프라이머리의 '씨스루'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인 자이언티와 개코 두 사람이 다시 뭉쳤다. '씨스루'의 속편이라 할 수 있는 [Babay]는 자이언티의 감각적 보컬과 개코의 유연한 랩, 그리고 프라이머리의 편곡이 더해져 1년 사이 한층 더 단단해진 세 사람의 호흡을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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