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나란히
어린이들의 기도하는 모습을 화폭에 담으면서 마음에 울리던 동시를 구정훈님이 아름다운 곡을 달아 주셨습니다.
아름다운 구슬들이 모여 값진 진주 목거리가 되듯이 한 작품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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