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7 주일학교 교사&스탭 위로회

초등학교 3학년 영준이의 간증.
계속 봐도 코끝이 찡하고 눈물이 난다...
그 어떤 것보다 가장 좋은 하나님의 생일 선물.

Loading more stuff…

Hmm…it looks like things are taking a while to load. Try again?

Loading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