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필리스티아안들이 이스라엘과 싸웠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필리스티아인들 앞에서 도망하다가 길보아 산에서 죽임을 당하여 쓰러지니라. 필리스티아인들이 사울과 그의 아들들을 맹렬히 쫓았으며, 필리스티아인들이 사울의 아들들인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키수아를 죽였더라. 사울을 대적하는 싸움이 격렬해지자, 활 쏘는 자들이 그를 맞춘지라, 그가 활쏘는 자들로 인하여 심한 부상을 입으니라. 그 때 사울이 그의 병기 든 자에게 말하기를 "네 칼을 빼어 그것으로 나를 찌르라. 이 할례받지 않은 자들이 와서 나를 찔러 나를 욕되게 할까 함이라."하였으나, 그의 병기 든 자가 원치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심히 무서워하였음이더라. 그러므로 사울이 칼을 취하여 그 위에 엎드러지니라. 사울의 병기든 자가 사울이 죽은 것을 보고, 그도 똑같이 자기 칼위에 엎드러져 그와 함께 죽으니라. 그리하여 사울이 죽고 그의 세 아들과 그의 병기 든 자와 그의 모든 사람이 그날에 함께 죽으니라.

사무엘상 31:1-6

========================================================================================
출처 : 부산성경침례교회 - bsbbc.com/
본 설교에서 인용한 구절은 한글킹제임스성경입니다 - biblemaster.co.kr/page/bible/index.php

Loading more stuff…

Hmm…it looks like things are taking a while to load. Try again?

Loading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