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코모에서는 ‘견우와 직녀’ 설화를 모티브로 하여, 관람객이 함께 참여해 콘텐츠를 생산하고 스토리를 완성해 나가는 《다리가 되어: 견우와 직녀(Be the Bridge: Gyonu and Jiknyo)》전을 소개합니다. 여러분이 견우의 트위터(@be_the_bridge_)에 직녀와의 만남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내면, 두 마리의 까치가 오작교를 만들기 위해 건물 내부 카페 스크린에 나타납니다. 여러 관객들이 참여해야만 연인의 만남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관객은 이들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이어가는 스토리텔러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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