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마치 자기 포도원을 위하여 일꾼을 구하러 아침 일찍 나간 집주인과 같으니 그 주인이 일꾼들과 하루 품삯을 한 데나리온으로 정하고 그들을 자기 포도원으로 들여보냈더라. 그가 제삼시경에 나가서, 일하지 않고 장터에서 서성대는 다른 사람들을 보고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도 포도원으로 가라. 그러면 내가 적절한 대가를 주리라.’고 하니, 그들이 가더라. 주인이 다시 제육시와 제구시에도 나가서 그와 같이 하였고 또 제십일시경에도 나가서, 일하지 않고 서성대는 다른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에게도 말하기를 ‘어찌하여 너희는 여기서 온종일 서성대고 있느냐?’고 하니 그들이 말하기를 ‘아무도 우리를 고용해 주지 않기 때문이니이다.’라고 하더라. 주인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도 포도원으로 가라. 그러면 적절한 대가를 받으리라.’고 하더라.

마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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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성경침례교회 - kjv1611.or.kr/bbs/board.php?bo_table=sermon2013&wr_id=255
본 설교에서 인용한 구절은 한글킹제임스성경입니다 - biblemaster.co.kr/page/bible/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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