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소비형 기기 vs 컨텐츠 생산형 기기

불과 얼마 전 까지만 하더라도,
스마트 디바이스들과 노트북의 역할 구분은 명확했습니다.

하지만, galaxy를 필두로 컨텐츠 소비형이었던 스마트 디바이스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컨텐츠 생산형 기기의 역할을 일부 해내기 시작하면서, 노트북의 영역을 공유하기 시작했고

마치, 노트북의 대체재 인 것처럼 인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의 정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노트북 시장은 빠르게 축소 되어가고 있는 상황,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가 더 나은 퍼포먼스, 더 얇아진 크기, 더 가벼워진 무게, 더 빨라진 부팅 등
노트북이 계속 해왔던 이야기에 집중하면 할수록

고성능 스마트 디바이스들과 더 비교될 뿐이며
결국, 더 고립될 뿐입니다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노트북만이 가지고 있는 성능 외의 유일한 속성.
'연다'는 행위!

pt 직전 노트북을 열며, 승리의 각오를 다지고,
출근한 아침, 노트북을 열며,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들고,
까페에서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노트북을 열며, 새로운 시작의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일.

노트북을 연다는 건,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이 어디든,
노트북을 열면, 그곳이 나만의 가능성이 열리는 작업실이 된다는 것.

아직 스마트기기들이,
쉬는 시간 킬링타임용 컨텐츠를 소비하는 일에 더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반면에,

노트북은 더 얇아지고 더 고성능이 되어가며
그곳이 어디든, 노트북을 여는 곳을 새로운 컨텐츠를 생산하는 'potential workroom'이 되게 합니다.

'노트북을 열면, 나만의 작업실이 열린다'

로맨틱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윤한의 작업실'과
k-pop 최고의 히트곡 작사가 '김이나의 작업실'을 보여주며

언제, 어디든 노트북을 열면, 그곳이 나만의 가능성이 열리는 작업실이 된다는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그리고 이 두편의 영상은
전국의 '삼성 디지털 프라자'에
삼성전자의 온라인 사이트 및 sns채널에

그리고,
60초 버전으로 편집되어 전국 극장에 노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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