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여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장로들과 터툴로라 하는 어떤 변사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에게 바울을 고소하더라. 바울이 불려 나오니 터툴로가 고소하기 시작하여 말하기를 “당신의 덕으로 우리가 큰 화평을 누리며 당신의 선견으로 이 민족에게 놀라운 일들이 이루어졌으므로 우리가 모든 곳에서 항상 이것을 감사하며 환영하나이다, 펠릭스 각하. 그럼에도 내가 당신께 더 이상 폐가 되지 않으려 하오니 간략하게 우리의 말을 들어주시는 관용을 바라나이다. 우리가 알고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자가 되어 세상에 있는 온 유대인 사이에 소요를 일으킨 자로서 나사렛 이단의 두목이며 그가 또한 성전을 더럽히려고 하기에 우리가 그를 잡아 우리의 율법에 따라 재판하고자 했는데 사령관 루시아가 대병력을 대동하고 와서 그를 우리 손에서 빼앗아 가며 그를 고소하는 사람들에게 당신께 가도록 명령하였나이다. 당신께서 그를 심문하시면 우리가 그를 고소하는 이 모든 일을 친히 아시게 되리이다.” 하더라. 그러자 유대인들도 동의하며 그 말이 사실이라고 말하더라.

행 24:1~9

========================================================================================
출처 : 성경침례교회 - kjv1611.or.kr/bbs/board.php?bo_table=sermon2013&wr_id=292
본 설교에서 인용한 구절은 한글킹제임스성경입니다 - biblemaster.co.kr/page/bible/index.php

Loading more stuff…

Hmm…it looks like things are taking a while to load. Try again?

Loading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