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챙겨주는 것만으로도 감격스럽습니다. 사실 딱히 스승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열심히 했었는지,,,,, 뒤돌아보게 되는 시간입니다. 좀 더 분발하여 여러분들을 채찍질,,,,,,하겠습니다. 달콤한 말보다는 약간 마음이 상하더라도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라면,,,,,서슴치 않겠습니다. 달콤한 말 한마디는 당장,,,귀가 솔깃할지도 모르지만,, 쓴 말은 두고두고 여러분들을 이롭게 할 것임을 잘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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