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지오피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고 사흘째입니다. 12명의 사상사고를 내고 탈주한 임모 병장은 가족들의 밤샘 설득에도 아직까지 군과 대치중입니다. 범행 동기와 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대를 앞둔 관심병사라는 점과 조준 사격이라는 점이 의문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청와대와 문창극 총리후보자 모두 주말내내 칩거하며 고심한 만큼 오늘 중으로 문 후보자의 거취가 결정날 것으로 예측됩니다.

법외노조 판결을 받은 전교조가 전임자 복귀 등 교육부의 후속조치를 거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7일에는 전국차원의 대규모 조퇴 투쟁을 할 예정입니다. 교육부와 전교조의 갈등이 예고된 가운데 진보교육감들의 대응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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