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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사회급변에 따른 직종변화, 고용없는 성장에 따른 심각한 취업난 등 불안한 사회 맥락 속에서 1인 기업, 멀티플레이어, 일을 창출하는 기업가 정신 등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공교육 현장에서도 2009 개정 교육과정 시행 이후 이러한 능력들을 키우기 위한 청소년 진로교육 방안으로 인턴십, 체험중심 진로활동, 멘토 특강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1세기 불안정한 사회 변화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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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하자 자전거 공방에서는 분주하고 빠름만을 권장하는 일상속에서 '느림의 문화'의 필요성을 함께 고민해보고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통해서 자전거라는 공통 분모로 모인 각 세대의 구성원들이 환경과 지역, 문화에 대해 공감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보고자 한다. 그 첫번째 행동으로 이번 '자전거를 타고, 서울을 보다'를 기획하였다. 이후에도 '하자 자전거 공방'에서는 자전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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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 깊숙한 부분으로 다가온 스마트폰은 기능적인 도구로서 컴퓨터보다 더 답답할 만큼 작은 화면 안에 고립되게 만든다. 하지만 사회적 도구로서의 스마트폰은 대화의 소재가 되고, 협력적인 학습을 하도록 돕는다. 스마트웨어보다는 소셜웨어로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지의 차이다. 다시 말하면 함께 사용하고, 공동의 문제를 풀기 위해 스마트웨어를 소셜웨어로서 사용해본 경험(SocialWare Literacy) 이 필요하다. - 부모가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부모의 스마트폰은 아이의 독차지가 된다. 게임을 하고, 노래를 듣는 아이는 곧 스마트 돌봄에 빠져들고, 부모는 아이들을 떼어놓을 수 있다. 어떤 도구로도 쉽게 변할 수 있도록 하는 수십만종의 어플리케이션은 그 자체가 미디어이고, 이야기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게임으로 오해되기 쉽다. 부모가 전달자가 된다면 이를 통한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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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목표 - 창의교육팀에서 시도했던 창의 워크숍을 일선 학교의 교사들에게 제공 - 피드백과 토론의 과정을 통하여 학교 현장에서 창의 프로그램이 결합(적용 또는 수정적용)할 수 있는 지점 모색 -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들어보고 학교 교사들과의 파트너쉽을 마련하여 연계방향 타진 ▢ 프로젝트 추진방향 - 서울 및 수도권 내, 하자센터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어온 교사들을 초대한다. - 창의캠프에서 진행했던 창의워크숍 중 일부를 교사 대상으로 운영한다. - 창의 워크숍 중에서 학교와의 적용 지점(교과 연결 or 활동 프로그램)을 피드백을 통하여 도출한다. - 서밋 이후 실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해본 사례들을 수집하여, 온라인을 통하여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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