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이크가 만난 이번 인터뷰이는 '팔극권’을 가르치는 “한정재” 씨였습니다. 팔극권은 사실 우리에게 많이 낯선 무술이였습니다. 저는 처음 들어봤고요. 생소한 무술에 몸을 담고 있는 분의 이야기는 과연 어떨까, 조금씩 궁금해지기 시작한 우리는 한정재씨의 이야기에 고막의 지름을 0.1밀리 정도 넓혀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지금까지 어떤 삶을 살아왔고 또 팔극권을 어떻게 접했으며 이를 통해 과연 어떤 꿈을 이루려고 하는지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전제 이야기 : mosaicist.net/xe/118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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