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일정내내 하나님이 가득 부어주신 사랑으로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날씨를 통해 예배를 통해 기도를 통해 그리고 사람을 통해 주님 지으신 놀라운 계획들을 바라보게 됩니다.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서로의 자리에서 믿음의 씨앗이 열매를 맺기까지 동행하시며 지키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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