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get
요즘 우리 청소년들은 학업속에서 늦은시간 거리를 지쳐 방황한다.
그 가운데 주님의 시선이 그들을 발견하시어 예배의 자리로 이끄시길.

2012. 11 제작

Loading more stuff…

Hmm…it looks like things are taking a while to load. Try again?

Loading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