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하나의 분노 에너지가 크게 일어날 때는 '몰라'도 통하지 않고 주체하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념체 에너지는 어떻게 다뤄야 하나요?

q2. 상대방이 신경질 적으로 말할 때 반사적으로 '모른다'라고 되뇌이지만 되뇌이면서 나도 신경질적으로 받아치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 당시는 깨어있다고 생각, 판단했지만 지나고 그날을 다시 떠올려보면 안 깨어있었던 것 같습니다. 맞나요?

q3.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불안감을 털고 현재의 비즈니스에 잡생각 없이 기본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식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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