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 C&C 2013 Hyundai Motors Interactive Presentation

에릭포디엄(30")을 이용하여 발표자들이 직접 프레젠테이션 진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터치하며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투명 포디엄으로 인하여 발표자는 자신의 PT가 어디까지 진행 되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었고, 관객들과의 거리감을 좁혔으며,
정형화된 PT방식을 버리고 터치 시스템을 도입하여
신개념의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였습니다.

ventuz

ericc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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