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57기 이재훈입니다.
현재 가장 뜨거운 사안인 방사능을 주제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여러나라들은(러시아, 캐나다, 미국, 프랑스, 일본, 한국) 원자력을 주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원자력으로 인한 위험성에 대해선 교육이나 미디어활동 등은 그 위험성만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원전사고가 일어난 경우는 3번(1979 미국 쓰리마일, 1986년 체르노빌, 2011 후쿠시마) 뿐이지만, 그 피해가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이어질 것입니다.
(후쿠시마 원전 피해 규모는 아직까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동,식물들에게 일어나는 변화를 통해서 방사능의 위험성을 알리고, 결국은 그 변화된 것들이 사람으로까지 이어진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Loading more stuff…

Hmm…it looks like things are taking a while to load. Try again?

Loading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