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가 들으니, 큰 무리의 음성 같고 많은 물 소리 같으며, 굉장한 천둥 소리같은데 말하기를 "할렐루야,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도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그분께 존귀를 돌리세. 이는 어린양의 혼인식이 다가왔고 그의 아내도 자신을 예비하였음이라. 이제 그녀에게 허락하사 정결하고 흰 세마포를 입게 하셨으니 세마포는 성도들의 의라."고 하더라. 그때 그가 내게 말하기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된 그들은 복이 있다고 기록하라."하고 또 내게 말하기를 "이것들은 참된 하나님의 말씀들이라."고 하더라.

요한계시록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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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부산성경침례교회 - bsbbc.com
본 설교에서 인용한 구절은 한글킹제임스성경입니다 - biblemaster.co.kr/page/bible/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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