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vimeo.com/73777774 Uploaded 2 Plays 0 Comments
  2. @Track 01. DHMP

    "사람 봐도 겁을 안 내. 간땡이 부었구나. 평화의 상징 닭둘기. 새우황은 언제부터 니 밥이 되었느냐. 그만 처먹어~!"
    위트 있는 가사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드래곤 헤드 마운틴 파크(DHMP).
    자신들의 음악을 '개그펑크'라고 소개하는 이들은 부산에서 가장 유쾌한 밴드다. '용두산공원'을 콩글리시로 바꾼 팀 이름에서부터 이들의 색깔을 알 수 있다.
    DHMP는 부산 곳곳을 누비며 활발한 거리공연 벌이는 팀으로 유명하다. 작년 한 해만 60회 넘게 공연을 펼쳤다. DHMP의 소식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BandDHMP)에서 만날 수 있다.

    # vimeo.com/73780390 Uploaded 25 Plays 0 Comments
  3. ■Track 04. 문센트(MoonScent)

    '달(Moon)'이라는 단어는 유난히도 다양한 의미를 가졌다.
    포근함과 공허함. 따뜻함과 외로움.

    보는 이의 감정에 따라 달리 보이는 달은 그래서 더욱 아름답다.
    문센트(MoonScent)의 음악은 달을 닮았다.
    그들의 대표곡 '달빛과 춤추며 나를 꿈꾸며'는 꿈꾸는듯 몽환적인 멜로디를 가졌다.
    하지만 가사는 꿈을 가로막는 현실을 넘어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듣는 이가 집중하는 부분에 따라 다양한 감정을 불러 일으킨다.

    익숙한 음악이 낯설게 다가온다.
    동요 '텔레비젼'은 매체 노출이 힘든 인디밴드의 애환을 담은 노래가 되고,
    소녀시대 태티서의 트윙클(twinkle)은 퍼커션과 기타 2대 그리고 독특한 음색의 보컬을 통해 문센트의 음악으로 다시 태어난다.
    달의 양면 처럼, 다양한 감성을 노래하는 밴드 문센트는 어쿠스틱한 악기 구성으로 활발한 거리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문센트의 공연 소식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oonscent) 혹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moon-sce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코러스 | 김기훈
    -보컬·멜로디혼 | 김봉현
    -퍼커션 | 서준영
    -기타 | 이종기

    # vimeo.com/73831210 Uploaded 9 Plays 0 Comments
  4. @Track 03. 스카웨이커스(SKA WAKERs)

    쿵-짝! 쿵-짝! 흥겨운 리듬에 어깨가 절로 들썩인다.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8인조 스카 밴드 '스카웨이커스'의 무대다.

    스카(Ska)는 영국의 식민 지배에서 벗어난 자메이카인들이 해방의 기쁨을 표현하면서 발전한 장르다. 생소한 장르지만 음악을 들어보면 친숙하다. 트럼펫, 트럼본, 색소폰으로 구성된 브라스 파트는 무대를 순식간에 축제의 현장으로 만든다.

    지난 1월, 스카웨이커스의 첫 단독 공연은 400명 넘는 관객이 몰렸다. 지방을 기점으로 활동하는 밴드로써는 보기 드문 성과다. 부산국제락페스티벌에서 한진중공업 집회현장까지. 무대 규모에 연연하지 않고 그들의 음악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다니며 이름을 알린 결과다.

    최근 스카웨이커스는 부산대 앞에 그들의 작업실 '공간 루츠(Roots)'을 마련했다. 밴드 합주는 물론이고 사람들과 만나며 소통하는 공간이다.
    '스카밴드 공연을 보려면 부산으로 가야 한다'는 말이 나올 때까지, 그들은 부산에서 음악 할 계획이다. 그들의 축제는 이제 막 뿌리 내리기 시작했다.

    # vimeo.com/73831211 Uploaded 12 Plays 0 Comments
  5. ■Track 06. 카우칩스(CowChips)

    뜨거운 사막 한가운데서 나무 그늘을 만난 기분이다.
    시원시원한 보컬과 흥겨운 기타 리듬에 몸이 절로 움직인다.
    블루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는 밴드 카우칩스의 무대다.
    우리나라에서 블루스 음악은 주류 무대에서 만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보잘것 없어 보이지만 유용하게 쓰이는 소똥(CowChips)처럼,
    가까운 곳에서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는 이들은 그 자체로 소중한 가치가 있다.
    클럽 '리얼라이즈'에서 보여준 어쿠스틱 공연을 통해 카우칩스의 음악을 만나보자.

    보컬|최세련
    기타|유원석
    멜로디언|이지연

    # vimeo.com/74003120 Uploaded 20 Plays 0 Comments

Sound B

Byung ju kim

2013.05 ~ 06 / 총 8회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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