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J Samf Radio #001_Contact new world(LIVE SET)

    House, Funk, Hiphop, electronica, Jazz, RnB 등 매주 월요일 금요일, beatport의 새로운 곡들을 기반으로 개인적인 해석과 느낌으로 많은 분들의 귀를 즐겁게 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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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J Samf Radio #002_바람(Wish)[LIVE SET]

    FUNK는 1960년대 RNB나 소울 음악, 재즈에 영향을 받아 미국에서 태생한 음악장르입니다. 아시는 분도 있으시다시피 제임스 브라운 밴드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단순한 드럼 비트와 색스폰은 물론 퉁겨져 나가는 베이스음이 하나가 되어서 흥을 더욱 돋구는 장르입니다.
    (물론 위에 내용은 위키피디아 찾아보면 다 아실 수 있는 내용임. 나도 이것 밖에 모름)

    FUNK는 당시 미국에서 흑인들 사이에서 “성행위의 냄새” “지저분한 냄새” 를 의미하는 속어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짧은 믹셋에는 총 7곡이 포함이 되어있는데, 물론 98짜리 BPM에서 130짜리 BPM까지 다양한 속도의 노래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110 BPM의 미디움 템포가 주를 이룹니다. 막 찾아보다 보니, 연인이 사랑을 할 때, 가슴이 뛰고 호흡이 거칠어 질 때 심장박동의 속도가 이와 비슷하다고 하는데, 그래서 마음에 드나?
    (원래 세상은 변태가 있기에 아름다운 것….)

    저는 이 음악들을 들으면서 예전 90년대 후반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당시 로라장(롤러장)에서 많이 듣던 분위기의 음악이었던 것 같습니다.물론 가요도 많이 나왔지만, 그 때의 가요들 중에서 미디엄 템포의 노래중 이와 비슷한 사운드를 가지고 있었던 게 많았던 것 같음. 그래서 제목은….바람(Wish) 입니다. 영화제목인데..제가 부산사람이라 그런지…이 영화 정말 재미있게 봤거든요 ㅋ(사투리가 맛깔납니다)
    요즘 응답하라 1994에서 국민오빠가 된 정우가 주연인 이 영화는 딱 우리 세대 배경이라 한번 보시면 재미있으실거에요 맨처음에는 제목을 응답하라 1994라고 했었는데….그때가…아마 제가 초등학생이 아니라 국민학생이었었나? 그래서 바꿈

    이번 믹셋은 워낙 보컬도 많고 엇박도 많아…오랫동안 라이브로 플레이가 힘들었습니다~양해해 주시고,(하지만 노래는 좋음) 다시 시작된 월요일 아침, 사랑할때의 우리 심장과 같은 “FUNK”음악으로 힘차게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 vimeo.com/79099558 Uploaded 38 Plays 0 Comments
  3. DJ Samf Radio #003_halo chuckie[house 2 elec LIVE SET]

    " 힙합, 알앤비, 재즈, 락 모두 미국이 잡고 있지만 하우스만은 아니다"

    이번년도 11월, 이미 개봉을 했나? 현존하는 수많은 디제이들 중 가장 많은 디제이들을 배출한 국가인
    네덜란드에서 개봉하는 영화 홍보영상에 나온 어느 이름 모들 디제이가 한 말입니다.

    365일 술, 마약, 여자, 음악이 멈추지 않고 파티가 계속된다고 한다는 이비자도 스페인,
    한번도 유럽여행을 가본적은 없지만 진짜 노는 건 유럽 아이들이 겁나 쩐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번 가보고 싶지만 씨발 돈이 없네~여튼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많은 분들이 듣고 계시는 장르, 강남 물좋다는 클럽 좀 다녀본 사람들은
    아 이 노래~하면서 아는척 겁나 해 볼 수 있는 그런 음악 장르, 오오~터진다 터진다 쉬위위위위익
    빠빠빠빠 흥겹게 머리 겁나 흔들면서 짧은 밤 미친듯이 놀 수 있는 장르, house 부터 elec house입니다.

    이 믹셋은 이미 오래전에 녹음을 했던 것이지만 DJ Samf Radio를 풍성하게 하기 위한 한 코스~
    믹셋에 담겨있는 노래의 반이 dj 쳐키 노래입니다. 그 만큼 익숙하실 거에요~즐감하세요~

    # vimeo.com/79183906 Uploaded 34 Plays 0 Comments
  4. 뿅! 즐거운 월요일 아침입니다!! 즐겁게~즐겁게~
    이번주도 어김없이 DJ Samf Radio를 공유해드립니다~언제나 그랬듯이 안들어도 상관 없고, 메일 삭제도 상관 없고 메일 받는 것도 짜증나면 “꺼져” 회신 주시면 됩니다. 언제나 자유롭게~눈치 보시지 말고.

    이번 공유해 드릴 음악은, 아직 많이 모자라지만 첫 DJ SET입니다. DJ SET과 LIVE SET의 차이점은 그냥 있는 노래 골라잡아 무작위로 삘 터지는데로 플레이 녹음을 하느냐, 녹음 이전에 어떤 노래를 어디에 배치를 하고 어떻게 믹싱을 하며 이펙트를 줄것인가의 차이인데요~이번에는 후자로 말씀드린 방법으로 계획을 일부분 반영하여 녹음을 해보았습니다. 별차이는 없음…

    Air on a G String. G선상의 아리아로 유명한 바흐의 곡 제목입니다. 맨날 EDM 음악만 들을 줄 알았는데 클래식이라니 의외다. 물론 저도 의외입니다. 하지만 클래식도 정말 좋은 곡들 너무너무 많습니다. 예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편식은 안좋음.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바흐라는 사람 별로 안좋아합니다. 물론 제 지식이 짧아 많은 것을 모르고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이 바흐라는 사람은 부유한 집에 태어나 부유하게 음악을 공부하고 그 천재성을 인정받아 음악의 아버지라는 칭호까지 받은 사람인데, 중요한건 이사람이 마누라가 2명이야, 자식만 13명이네? 게다가 그 과거인데도 불구하고 65세까지 살았어. 정력가란 말이지..부러워…부러워서 싫음.(개인적으로 더티섹시 코드의 베토벤 좋음)

    여튼, G선상의 아리아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G코드를 이용한 서정적인 현악곡인데, 물론 이번 믹셋이 G코드로 연주된 곡들만 뽑았다 그런건 전혀 아니지만, 바흐는 싫지만 이 노래는 너무너무 좋아하는 곡이라 한번 넣어 보았습니다. 이번 믹셋은 회사에서 감상하기에는 고막 찢어 집니다. 작정하고 만들었습니다. 듣다가 이어폰 집어 던질 수도 있습니다. DJ 사이에서 사용하는 은어인 “싸비”, 다시 말해 노래의 정점만 포커싱해서 쉴새없이 몰아치게 만들었거든요. 좀 시끄러운 거 듣고 싶을 때 해드폰 장착하시고 볼륨 이빠이 트시고 둠칫둠칫 거리면서 들으세요~여기가 바로 클럽이구나

    그럼 오늘도 힘찬 하루되시길 바라며, 오늘의 느낀점은…제가 라디오 공유해드리면서 체일 많이 들었던 이야기가
    “안쓰러워…” “그래…힘내….들어줄게…” “그러지마…더 힘들어보여…” 입니다. --;;(안힘들어 썅..계속 할거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두달 정도 전에 결혼 준비하던 여친과 헤어졌습니다. 물론 힘들었죠. 안 힘들면 사람 아니죠, 하지만 헤어지기 전에도 이런 거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했습니다. 힘들어서 이거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오해 마삼.

    사람은 각자 너무나 다르고 다양한 음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찢어질 듯한 싸이케델릭한 인생을 살고있고, 어떤 사람은 푸근한 7080 포크송 인생을 살기도 하며, 어떤 사람은 잔잔한 통기타 음악과 같은 인생을 살기도 합니다. 사실 저는 이전에 제 인생은 어떤 음악에 비유해야 좋을지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더군요. 안타까운 일이죠. 살아가면서 너무나 다양한 음악들과 충돌을 하며 불협화음도 내지만, 결국은 똑 같은 인생이라는 음악임에 다 같이 깨닫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간다는 것을 좀 늦게 깨달은 것 같기도 하여 씁쓸하기도 합니다. 불협화음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닌데 말이죠.

    오늘은 말이 길었네요. 모두들 이번 한 주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휘리릭 뿅!

    # vimeo.com/80757317 Uploaded 70 Plays 1 Comment
  5. 좋은 아침입니다. 이번 주도 흥겨운 일주일을 위한 음악 공유해드립니다.

    먼저 이렇게 매주 음악을 공유해 드려도 이런 종류의 음악을 안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는데,
    편식은 안좋아영~
    그래도 향후에는 재즈, 포크, 후크송은 물론 한국 발라드까지 해볼 생각이니, 예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음악을 듣다 듣다 정말 들을 음악이 없을 때, 마치 작년 겨울 잠바에 넣어두었던 담배 찾아내듯 들어봐
    보세요~나름 매력임.

    이번 Live set의 주요 장르는 Dubstep입니다. 물론 Deep  Pop  dubstep으로 넘어가는 라인이지만
    대다수의 노래가 덥스텝 장르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많이 아실 수도 있는 skrillex가 혜성처럼 나타나 들고
    나와 히트시킨 장르이죠. 그 전에도 있긴 했지만, 갑작스레 여러 클럽에서 선풍적으로 인기를 끈 장르입니다.
    안 나오는 클럽이 없었음.

    Dubstep은 이름에서도 아시다 시피, Dub을 기초한 일렉트로닉 음악입니다. Dub은 또한 밥 말리가
    대표적인 레게에서 발전한 한 뿌리이죠. 이번 라이브 셋에서는 레게나 덥의 라인을 타는 노래들은
    넣지 않고 일렉트로한 느낌의 노래만 넣어 보았지만 여튼 괜찮으실 거에요 평소에 힙합이나 헤비메탈을
    즐겨 들으시는 분들이 좋아할 만한 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꽝꽝 터지거든요.(산모 주의)

    이번 주도 힘차게 업무하시고!!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뿅

    # vimeo.com/80234946 Uploaded 50 Plays 0 Comments

DJ Samf RADIO Room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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