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ch experimental moving image(transferred from photos/Digital video), 4:3, color, silent, 6' 14", loop, 1997-1999

    Project 'Night' Is the experimental moving image composed of 5 selected photographs, parts of series of photographs 'night' using Polaroid film In 1997. Original photographs have their particles extremely exaggerated like the drawings of the pointilism, and I could achieve the exaggeration of the particles through long time exposure. I found the record of the time In the exaggerated RGB particles. And the time-condensed particles flows In the screen through digital video processing.

    The fixed time through the media of photographs changes into something fluctuating and flexible through the media of video.

    Then do the particles still have the signs of the records? What do I see In the Images of the fluctuating particles? I come up with fundamental questions to myself of analogue/digital, and record.

    프로젝트 '밤'은 사진과 무빙이미지의 입자와 기록에 관한 실험을 다룬 미디어 설치 프로젝트 이다. 이중 5채널 디지털 무빙이미지 '밤'은 1997년 폴라로이드 필름을 이용해 제작한 연작사진 '밤' 중 4개의 사진을 선택 컴퓨터 상에서 가상의 무빙이미지를 실험한 결과 물이다.

    원본사진들은 극도로 입자가 증폭된 풍경들이며(마치 점묘파 화가들의 그림 처럼) 이 입자의 증폭은 장시간 노출로 부터 얻어진 것들이다. 나는 이 증폭된 RGB입자들 속에서 시간의 기록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 응축되어진 시간의 입자들은 디지털 비디오프로세싱을 통해서 화면속을 흘러다니게 된다.

    사진이란 미디어를 통해 고정되어진 시간은 비디오란 미디어를 통해 유동적이며 유연하게 변화한다. 그렇다면 아직도 이 입자들 속에서 기록의 흔적이 남아있는가? 나는 이 유동적 입자의 이미지 속에서 무었을 보고 있는가? 아날로그/디지털 그리고 기록 이 프로젝트 과정에서 얻게된 스스로에게 던지는 근원적인 질문이다.

    # vimeo.com/125024313 Uploaded 127 Plays 0 Comments
  2. NoiseBox no.1_SC
    5ch noise video(Beta SP), 4:3, color, silent, 2' 29", loop, 2002/2014

    # vimeo.com/124617158 Uploaded 21 Plays 0 Comments
  3. Electronic Portrait Vol.2
    5ch Digital noise video(Transferred from Beta SP), 16:9, color, silent, 2' 25", loop,,2005

    "Electronic Portrait Vol.2", the experimental visual project going on, intermediates two words ‘physical action’ and ‘record’. The audiences meet visual result up to 2005 through anti-narrative video works. This began in 1996 and record visual works each hour, then we added conversion and physical act. It stores analogue/digital visual signal in media and makes new visual works. In ‘Electronic Portrait Vol.1 / 2005’, the early analogue signals change qualitatively to datum ‘0’ and ‘1’ so they mean the reiteration of time and the visual amusements. This work refuses filming, while it makes making visual effects by fabricating machines become the notion of electronic portraits. Also this work reinterprets and extends meaning and progress of visualizing of modern media.

    There might be various ways to illustrate the auto-portrait. This artist calls his auto-portrait the new result from the converting media and he considers meta-critic about the media as the starting point of his work. This work has force to attract the eyes and meditate on the truth over the media technology. (Kangok Lee/Seoul Net & Film Festival Programer)

    I want to visualize the moment that the past and the present coexist and the present becomes bygone."
    - in atist’s note

    전자초상 시리즈는 1996년 실험적인 폴라로이드 연작사진 "자화상/Self-Portrait" 중 일부를 98년 애니메이션 형식의 16mm 필름으로 옮기며 시작되었다. 당시 작가는 평소에 촬영하여 모아둔 사진이미지를 이용한 영상제작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작업도 이러한 시도 중의 하나다. 2000년 우연히 이 필름의 텔레시네 테입을 보게 되었는데 이때 과거의 이미지와 나 자신의 흔적을 테입 속에 만나게 된다. 작가는 이 과거의 이미지 위에 새로운 자화상을 그리고 싶었다. 이 프로젝트에서 이미지들은 촬영되어진다는 개념보다는 그린다는 개념에 더 가깝다. 전통적인 회화에서 화가가 붓과 물감 같은 도구로 자화상을 그리듯이 작가는 아날로그 비디오 시스템의 전자적 신호(노이즈)를 가지고 자신의 초상을 그리고자 하였다. 이때 사용된 전자신호는 기계에 의한 자동생성된 것이 아닌 작가에 의해 철저히 통제되어지고 의도되어진 색, 형태 그리고 리듬을 갖는 노이즈들이었다. 전자 신호를 생성시키는 방식은 다양하다. 데크에 연결되어진 다양한 신호 케이블의 재구성, 편집실 죠그 셔틀과 작가의 손이 빚어내는 리듬에 따라 생성되는 노이즈의 레코딩, 기록된 이미지의 믹싱과 복재되는 과정에서 노이즈는 더욱 다양한 리듬과 형태를 띄는 비디오 자화상이 된다.

    이후 이 프로젝트는 디지털비디오의 형태로 진화 했으며 데이터를 이용한 노이즈의 변용이 현재 진행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끊임없는 자화상 그리기 이자 기계와 작가가 만나 벌이는 즉흥적인 행위의 기록이다.

    # vimeo.com/124282308 Uploaded 215 Plays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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